취업 · 모든 회사 / 생산관리
Q. 공대 낮은학점 관련 질문입니다.
수도권 4년제 생명공학과이고, 학점은 3.11로 2년전에 졸업했습니다. 졸업 후엔 학원 강사로 근무했었는데, 취직을 하고 싶어 취업 준비 중에 있습니다. 현재 컴활2급, 토익 900, 오픽 IH 정도 있습니다.. 대학 다니는 동안 동안 공정 설계 경진대회에서 대상 받은 스펙이 있어 생산관리 직무로 취직 준비 하려는데 사실 직무를 마땅히 정하진 못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기사 시험 2개 준비중이긴 한데, 이쪽 직무로 준비하는 게 맞을지 아니면 어쩔지 고민이 되어서 준비드립니다. 그리고 스펙 쌓는 데에 어떤 자격증이나 어떤 걸 또 하면 좋을지 여쭙고 싶습니다. 학점이 낮지만 중견은 가고 싶은데, 어려울 것 같아서 공기업 준비도 고민중입니다..
2026.03.31
답변 6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어학을 더 올리시는 것을 추천을 합니다. 대기업 평균이 스피킹 기준 IH정도가 되어 이 정도 수준만 되어도 뒤쳐지거나 하지는 않지만 대부분의 지원자들이 비슷한 수준의 영어점수를 취득해오기 때문에 AL급은 받으시는 것이 변별력을 가질 수 있는 점수대가 됩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학점이 낮긴 해서 가고자하는 분야로 중고신입 추천드립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현실적으로 생산관리/품질 쪽이 가장 유리한 방향입니다. 학점은 약점이지만 토익900·공정대회 수상으로 충분히 커버 가능합니다. 기사 1개(산업안전·품질 등) + 엑셀/데이터 활용 경험 + 현장/인턴 1회 확보가 핵심입니다. 공기업은 준비기간 길어 병행은 비추천, 우선 사기업 취업 후 전환 전략이 효율적입니다.
- 뚬뚬둠둠두한국과학기술연구원코사원 ∙ 채택률 100%
학점은 낮지만, 그래도 3점 이상이고 수도권 3년제만 중견기업정도는 갖고계신 스펙과 서류만 잘 작성하신다면 서류 통과는 가능하지 않을까요?
- YYGUE라이콤코사원 ∙ 채택률 0%
생산 관리의 가장 중요한 것은 성실이라고 생각됩니다. 즉 지원자님께서 얼마나 열심히 활동을 많이 했고 적극적으로 참여했는가 가 중요한 스펙이라고 생각됩니다. 관련 활동이 많으신 분이라면 추천 드릴만한 직무 중 하나입니다. 해당 분야에서 도움되는 자격증으로는 산안기, 컴활, ADsP 정도가 있구요 아직 직무가 애매하다고 생각되시면 스펙을 정리해 놓고 직무에 어울리는 지 일일히 대조해보면서 직무를 선택하고 이에 맞춰 한번 스펙을 올리시는 게 도움이 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지원서 난사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학점은 아쉬운 편이지만 이미 공정설계 수상 경험과 어학이 있어 방향만 잘 잡으면 충분히 보완 가능합니다. 생산관리 준비는 맞는 선택이고 기사 2개 준비도 좋은 전략입니다. 다만 자격증보다 중요한 것은 공정 개선 경험입니다. 엑셀 데이터 분석 공정 개선 프로젝트나 인턴 경험을 하나라도 만드는 것이 합격 확률을 크게 올립니다. 중견기업부터 실무 경험을 쌓고 점프하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공기업은 별도 준비로 병행하시고 한 방향에 올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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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중소 공대 물경력직무로 첫출근할지 외국계 영업지원 면접보러갈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20대 후반에 생산관리나 공정관리 직무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른 경력이나 스펙이 따로 없어 중소기업 일반부품 신뢰성직무에 합격해서 다니면서 이직준비를 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던중에 첫출근날에 헤헌으로부터 외국계 제조업 영업지원 면접 연락이 왔습니다. 합격한 회사에 개인사정으로 입사일 조정을 문의드렸으나 안된다고 해서 고민중에 있습니다. 중소도 직무가 애매하고 외국계도 영지라 경력쌓기 애매할 것 같은데 제조업에 연봉차이가 커 솔직히 떨어질 것 같은데도 미련이 생깁니다. 1.멘토님이라면 이런 상황에서 첫출근날에 아프다고 하고 면접보러 가실지 떨어져도 합격한 회사에 계속 다닐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2.생산관리 및 공정관리 직무를 하고싶은데 관련해서 취업이 잘안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 식으로 커리어를 쌓아야 추후에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으로 갈 수 있을지, 다니면서 준비한다면 곧 서른이 되는데 얼만큼 다니며 준비해야 중고신입으로 가능할지, 조각경력이 되지 않을지 고민이 너무 많습니다.
Q. 직무 공부 하는 방법
저는 산공 출신 생산관리 취준생입니다. 생산관리 핵심 KPI인 Throughput, WIP, Cycle Time, OEE, Utilization, Yield, 납기준수율 등이 서로 영향을 주는 구조를 이해하는 것 등 생산관리 직무 자체에 대한 이해도를 쌓으면 취업에 도움이 된다고 들었습니다. 예를 들어 WIP가 증가하면 Cycle Time이 증가하고, 병목 설비 Utilization이 100%에 가까워지면 전체 Throughput이 제한되는 구조 같은 관계를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으면 생산관리 직무 이해도가 높다고 평가받는다고 들었습니다. 취준생으로서 저런 개념들을 꼼꼼히 공부하여 직무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쌓고 싶습니다. 그런데 정작 전공에서도 도서에서도 저 정도의 내용들을 알려준 적은 없었고 (단어만 알려주는 경우가 대다수) 찾아보려고 해도 잘 정리돼있는 곳을 못보았습니다. 혹시 추천해주실 학습 방법이나 자료가 궁금합니다.
Q. 제 이력이 화장품 생산관리 업무 핏에 맞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생명과학과를 졸업하며 제약 생산관리 직무 지원을 준비 중인 취업준비생입니다. 제약 생산관리를 우선으로 준비해오다가, 제가 가진 스펙과 자격증이 화장품 생산관리 직무에도 잘 맞는지 궁금하여 현직자 멘토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질문글을 남깁니다. 전공: 생명과학과 교육: 제약 GMP 교육 이수(KTL GMP 교육 3개월) 보유 자격증: ISO 22716, 6시그마 (6 Sigma) 외 ISO 자격증 보유 생명과학 전공에 'ISO 22716'과 '6시그마' 자격증이 있는 상태인데, 화장품 생산관리 직무 지원 시 충분한 메리트나 직무 핏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화장품 생산관리에 지원할 때 '제약 GMP 교육 이수' 이력이 플러스 요소로 작용할까요? 아니면 오히려 "제약 준비하다가 화장품으로 쓴 건가?"처럼 타겟이 불명확해 보일 수 있는 우려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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